헤놀로지의 하드웨어 트랜스코딩에 관한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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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ad

 

먼저 이 글을 시작하기 전에 화정큐삼님께서 올리신 "하드웨어 트랜스 코딩은 필수가 아닌 선택이다"라는 글을 먼저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https://svrforum.com/nas/418671

 

행여나 제가 쓴 이 글이 "헤놀에서 영상을 보려면 반드시 하드웨어 트랜스코딩이 가능하도록 만들어야 한다"라는 뜻으로 오해를 하실까봐 우려가 됩니다. 이 글은 하드웨어 트랜스 코딩을 할 수 있게 하는 방법을 알려드리는 글도 아니고, 헤놀에 왜 하드웨어 트랜스코딩이 필요한가를 설명하는 글도 아닙니다. 어쩔수 없이 반드시 하드웨어 트랜스코딩을 써야하는 환경에 처해 있다면(사실 대한민국에서 그런 환경은 드물고 매우 특수한 환경이라고 봐야겠지요), 아셔야 하는 내용을 정리한 글일 뿐입니다. 중요한 것은 하드웨어 트랜스코딩이 되냐 안 되냐가 아니라 내가 가진 클라이언트(PC가 되었건, TV가 되었건, 휴대폰이 되었건)로 영상을 볼 수 있느냐 아니냐입니다.

 

헤놀로지 7.1로 올라오면서 가장 큰 변화가 바로 하드웨어 트랜스코딩에 관한 부분이 아닌가 합니다.

시놀로지사에서 이 부분에 큰 변화를 주었고 그 변화를 모르시는 분들은 영문도 모른채 왜 하드웨어 트랜스코딩이 안되냐? 게시판의 글에 있는 하드웨어 트랜스코딩 패치를 그대로 따라 했는데도 안 된다 뭐 이런 질문들이 꽤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한번 정리합니다.

뭐 부정확한 정보도 있을 수 있습니다. 모든 케이스를 다 해 본건 아니니까요. 그건 많은 분들이 댓글로 바로 잡아 주시고요. 그게 집단 지성의 힘 아니겠습니까 ㅎㅎㅎ~

 

1. 시놀로지사의 변화

 

아시다시피 트랜스코딩을 하려면 codec이 필요합니다. DSM 7.0까지는 DSM의 패키지 안에 이 codec이 들어있었습니다. 그래서 패키지 센터의 Media Server를 설치 할 때 트랜스코딩에 필요한 codec들도 자동으로 같이 설치가 됩니다. 그런데 DSM 7.1 부터는 codec이 패키지에서 빠졌습니다. 그래서 DSM 7.1을 설치하면 codec이 없는 상태에서 설치가 됩니다. 시놀로지 정품이라도 동영상의 트랜스코딩이 되지 않으며, 아이폰으로 찍은 HEIC 확장자의 사진은 엑박으로 나옵니다. 아니, 정품도 그러면 어쩔?

 

대신 패키지센터에 AME(Advanced Media Extension) 라는 것이 생겼습니다. 이 AME는 아무 것도 설치하지 않으며 다만, 시놀로지사의 홈페이지에 연결하여 codec을 다운로드하여 설치하는 역할만 합니다. 클릭하면 이렇게 나오지요.

 

2.png.jpg

여기에서 라이센스 가져오기를 누르면 시놀로지 홈페이지에 로그인 하는 창이 뜨고, 당연히 로그인 과정에서는 시놀로지사에 등록한 계정이 필요하겠지요. 정품 사용자는 계정도 있도 제품도 등록되어 있으니 아무 문제없이 로그인해서 codec 다운로드 받아서 설치하면 됩니다. 정품 시리얼이 아닌 경우에는 아예 로그인이 안됩니다. 정상적으로 로그인해서 codec을 받으면 아래와 같이 됩니다.

 

19.png.jpg

 

 

그럼 헤놀로지 사용자는요?

codec을 구할 방법이 없어진 셈입니다.

가정용 제품의 최상급은 DS918+, DS920+입니다. 그 이상의 제품들은 주로 기업에서 사용하고 기업들은 정품을 사서 씁니다. 헤놀 사용자들은 주로 개인이고, 동영상의 하드웨어 트랜스코딩이라는 매력이 있기에 주로 가정용 제품의 최상급인 DS918+, DS920+를 씁니다.

의도가 명확히 드러나죠?

"가정용에만 + 정품시리얼을 가지고 로그인 해서 + codec을 다운로드 받아라"  라는 의미입니다. 즉, 헤놀을 쓰는 사람들은 그 쓰는 것 자체를 막지는 않겠지만, 이 정도의 불이익은 주겠다는 것입니다. 결론은? 당연히 "사서 써라"는 것이 시놀로지사의 메시지입니다. 처음에는 codec은 깔아주되 정품에서만 돌아가게 했다가, 정품 아니더라도 돌릴 수 있는 패치가 나오니까 이제는 codec 안 깔아주니 로그인해서 codec을 받아가라는 것입니다. 점점 장벽이 높아지고 있죠?

 

2. 시놀로지의 모델들과 트랜스코딩

 

시놀로지의 모든 모델들이 모든 트랜스코딩을 지원하는 것은 아닙니다.

모든 모델은 이해가 가는데 모든 트랜스코딩? 뭐가 모든이지? 이렇게 생각하신다면 "트랜스코딩 = 동영상의 트랜스코딩" 이라는 편협한 생각에 사로잡히신 것입니다. 미디어는 동영상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음악만 해도 무손실 원음, 무손실 압축, 손실 압축 등등 많은 포맷이 존재하고(제가 지금 이 글을 쓰면서 즉석에서 기억하는 것만 해도 mp3, AAC, flac, APE, OGG, WAV...), 사진도 대표적인 JPG부터 소니의 RAW 포맷인 ARW, 캐논의 RAW 포맷인 CR2, 애플의 HEIC 등등... 이런 동영상이 아닌 다른 미디어들도 다양한 압축 방식과 고유의 포맷 때문에 트랜스코딩이 필요합니다. 

 

다시 시놀로지의 모든 모델들이 모든 트랜스코딩을 지원하는 것은 아니라는 원래의 주제로 돌아가면, 시놀로지의 모델들 중에도 처음부터 가정용 멀티미디어 센터를 타겟으로 출시한 제품들만 동영상의 트랜스코딩을 지원합니다. 대표적으로 DS918+, DS920+, 그리고 뒤에 play가 붙는 모델들입니다. 헤놀로 많이 설치하시는 DS3622xs+ 모델은 동영상의 하드웨어 트랜스코딩을 지원하지 않습니다.

 

아래 그림은 codec이 설치되어 있는 DS918+에서 아이폰으로 촬영한 4K 영상(HEVC)을 재생한 장면입니다. 오른쪽에 CPU 사용량을 보면 조용합니다. 하드웨어 트랜스코딩이 정상적으로 되고 있다는 의미지요.

18.png.jpg

 

 

반면 아래 그림은 동영상의 하드웨어 트랜스코딩을 지원하지 않는 DS3622xs+ 모델에서 동일한 영상을 재생한 장면입니다. CPU 사용량이 97%까지 치솟습니다. 참고로 두 영상에서 쓰인 CPU는 i5-9500 으로서 동일합니다(동일하지 않으면 사기지요. 같은 컴퓨터 위에 올린 가상 머신이니까요). i5-9500 이면 뭐... 최첨단 CPU 아니지만 그리 딸리는 CPU가 아닌데도 이 모양입니다. 4K 영상의 하드웨어 트랜스코딩은 이렇게나 심하게 CPU를 갈굽니다.

16.png.jpg

 

 

게시판에 있는 하드웨어 트랜스코딩 패치를 안해서 그런 것 아닐까?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으실지도 모르겠습니다. 그 패치를 하지 않으면 아래 그림처럼 아예 재생 못 하겠다고 배 째 버립니다.

7.png.jpg

 

보셨듯이 미디어에는 여러 종류가 있고 그 중에서도 동영상의 하드웨어 트랜스코딩은 특정 모델에서만 가능합니다. 간혹 DS3622xs+ 설치하시고는 게시판에 있는 패치 따라서 했는데 왜 안 되나요 하시는 분들 계시는데, DS3622xs+는 패치가 아니라 패치 할배가 와도 원래 안되는 모델입니다. 그럼 successful 이라고 나오는 건 뭐냐? 라고 또 물으시는데, 시각을 넓히세요. 미디어는 동영상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DS3622xs+ 같은 모델도 동영상은 안 굴리더라도 다른 멀티미디어 패키지들, 사진 보관소(Synology Photos 같은 패키지)나 음악(Audio Station)같은 것은 써야 하니까요. codec이 한 덩어리가 아니라, 시놀로지사가 오디오를 위한 codec, 얼굴 인식을 위한 codec 등등... 을 나누어 놓았습니다. 이 놈들이 successful 하다는 것입니다. 동영상은 재생 않더라도 음악을 듣거나 사진을 볼 수는 있으니 그 codec은 그 기기에서 사용 가능한 트랜스코딩(음악 변환, 얼굴 인식 등등)이 successful 하다는 의미입니다.

20220814201010.png.jpg

 

지금 현재 동영상에 관심있다 보니 "트랜스코딩=동영상의 트랜스코딩"이라는 생각에 매몰된 결과죠. 세상이 나를 중심으로 돌아간다는 생각에서 벗어나면 그 너머 훨씬 더 넓은 세상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럼 그 게시판에 있는 트랜스코딩 패치는 도대체 뭘 패치하는 것일까요?

이제 그 이야기를 해 보지요.

 

 

3. 하드웨어 트랜스코딩의 조건

 

첫째, 위에서 동영상의 하드웨어 트랜스코딩 조건은 나왔습니다. 헤놀로 보면 DS918+, DS920+입니다. 예외적으로 감시카메라를 달 수 있는 모델들은 해야하는 일이 동영상 처리라 하드웨어 트랜스코딩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외의 모델들은 안 됩니다.

 

둘째, 특히 HEVC 영상을 트랜스코딩하기 위해서는 7세대 이상 정도의 CPU가 필요합니다. 간혹 3세대 아이비브릿지 CPU 에서  동영상 트랜스코딩이 된다는 DS918+ 설치했는데도 HEVC의 트랜스코딩이 안된다는 분들 계시는데(물론 써 본 경험으로 말씀드리는데 헤놀용으로 아이비브릿지는 가성비가 뛰어난 매우 훌륭한 CPU입니다. 동영상 처리만 빼면 전체적인 성능에서 정품 시놀로지 DS920+을 가볍게 뛰어 넘습니다), 아이비브릿지 CPU보다 HEVC codec 표준이 더 이후에 나왔습니다. 태어나지도 않은 표준을 먼저 태어난 아이비브릿지가 지원 할 리가 없겠죠?

 

세째, 정품 시리얼이 있어야 합니다. 왜 그런지는 위에 글 보시면 아시겠죠? 여기에서 게시판에 있는 패치가 등장합니다.

아래 그림을 보시면 딱 봐도 정품 시리얼이 아닙니다. 무슨 용빼는 재주가 있다고 시리얼 뒷 번호 123456을 받겠습니까?

13.png.jpg

 

이렇게 정품 시리얼이 없을 경우에도 codec이 작동 할 수 있도록 만들어 주는 것이 게시판의 codec 패치입니다. codec 패치의 용도는 딱 거기까지입니다. 이 패치를 한다고 해서 DS3622xs+도 동영상의 하드웨어 트랜스코딩이 가능하도록 변신시켜 주지 않습니다. 게다가 이 다음 내용에 나옵니다만, 없는 codec을 만들어 주지도 않습니다. 

 

넷째, 헤놀에 codec이 깔려있어야 됩니다. 이 무슨 당연한 이야기? 그런데 위에 말씀드렸듯이 이게 DSM 7.1로 넘어가면서부터는 당연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위의 그림을 잘 보세요. 제가 이 글을 쓰기 위해서 일부러 DSM 7.0 버전을 설치했습니다. DSM 7.0 버전은 패키지 센터의 Media Server를 설치하면 자동으로 AME가 설치되면서 codec을 깔아 줍니다. 그리고 그렇게 codec이 깔려도 정품 시리얼이 아니라서 작동을 하지 않기에 codec을 패치한 것입니다.

 

DSM 7.1은 위에서도 말씀드렸다시피 정품 시리얼로 로그인을 해서 다운로드 받아야 하기에 다운 받기 전에는 codec 자체가 아예 없습니다(물론 기본적인 mp3 파일 재생이나 jpg 파일을 보기 위한 codec은 있습니다). 그래서 4K 동영상 재생(HEVC codec 필요), 영상의 음성이 AAC 포맷일 경우, 아이폰의 HEIC 사진들은 재생이 안됩니다. 아래 그림처럼 나옵니다.

11.png.jpg

codec 자체가 아예 없으니 볼 방법이 없는 것이지요.

그래서 시놀로지 정품 시리얼로 로그인하지 하지 않아도 codec이 자동 설치되는 DSM 7.0에서, 비록 정품 시리얼이 아니더라도 작동할 수 있도록 해 주는 패치를 한 결과, 아래 그림처럼 사진이 나왔습니다.

14.png.jpg

 

DSM 7.1에서 patch.sh 열어서 목록 제일 아래에 자신이 설치한 모델 번호와 같은 7.1-42661-3 을 추가해서 하면 된다고 해서 해 보고 안 된다는 분들 계시죠? 당연히 안 됩니다. 왜냐하면 codec 자체가 없으니까요. patch.sh은 codec은 있는데 정품 시리얼이 없어서 활성화가 안되는 분들을 위한 패치이지, DS3622xs+가 되게 하거나, 없는 codec을 만들어주거나 하지 않습니다.

 

 

이제 조금 이해가 되셨나요?

 

- 동영상의 하드웨어 트랜스코딩은 되는 모델(DS918+, DS920+)이 정해져있다. 패치 같은 것을 한다고 안되는 모델(DS3622xs+)이 되는 모델로 바뀌지 않는다.

- 무조건 헤놀에 codec이 설치되어 있어야 한다. DSM 7.0은 그냥 설치 할 수 있고, DSM 7.1 부터는 정품시리얼이 들어가 있는 헤놀로 시놀로지 계정에 로그인해야 설치 할 수 있다.

- 이미 7.1로 올려버렸고, 따로 코덱을구할 방법도 없다면 굳이 헤놀에 코덱 깔고 트랜스코딩 하려고 하지 말고, 마음 편하게 코덱이 내장된 플레이어(plex, jellyfin, nPlayer, Kodi)를 사용하자. (단 이경우 와이파이가 안되는 곳 에서는 데이터가 광속으로 소모되며, 영상이 클 경우 간혹 멈추는 부작용이 있을 수 있다)

- DSM 7.0이라서 codec 설치는 되었는데, 정품 시리얼이 없어서 활성화가 안 된다면 게시판의 트랜스코딩 패치 글을 참고해서 패치하자.

 

https://svrforum.com/nas/91602

  안녕하세요. 달소입니다.   앞서 낙원전자 @낙원전자 91438 님께서 소개해주신 synocodectool-pacth에 대해 좀더 상...
달소 | 2021.10.29

 

이상입니다.

이것저것 호기심 많은 비전공 old bee 입니다.

적용중인 도장이 없습니다.

* 가입일 : 2022-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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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9
  • 달빛토끼
    2022.08.21

    흠... 읽다가 급 생각난 생각인데요...

    https://svrforum.com/nas/363421

    여기 방식으로 가상 시놀 올리고, 그곳에 코덱팩 설치가 가능할...거 같기도 한데요...

    만약 그것이 성립한다면...

    https://svrforum.com/nas/387256?member_srl=165580

    이 방법으로 이식하면 될듯 싶은데...요???

     

    가상 시놀 올리고 테슷흐 해봐야 할 덧....

  • 준이건축
    2022.08.21

    AME 라이센스 가져오기에서 헤놀은 정품시리얼과 정품MAC 도 같이 필요합니다.

    리얼맥을 사용시 기존에 해당시리얼로 계정이 있더라도 라이센스 가져오기에서 로그인이 되지 않습니다.

    저의 경우

    정품시리얼+정품맥 --로그인 가능했고, 혹여 WOL 기능을 써볼까하고

    정품시리얼+리얼맥 --로그인 시도 했으나 안되서 다시 정품맥으로 로그인했습니다.

     

    혹시라도 WOL 기능 살린다고 리얼맥 적용하시는 분들 있을까봐 적어 봅니다.

  • 화정큐삼
    2022.08.28

    금일 TV 에서 트랜스코딩이 필요한지 문의를 주신 회원님이 계셔서 트랜스코딩이 어떤경우 필요한지 왜 필요한지 등에 대해 설명을 드렸습니다. 트랜스코딩을 사용하지 않는 제가 아는 지식이 맞는지 댓글 내용을 한번 검토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반대로 다이렉트 플레이가 가능한 경우에 대해 정리를 하나 해드리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달소님이 허락하시면 저도 자료를 한번 만들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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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랜스코딩이 왜 필요한지 정확히 모른채로 헤놀로지를 사용하면 무조건 트랜스코딩부터 가능하게 해야 한다고 잘못알고 계신분이 많으신것 같습니다.

     

     

     

    저도 트랜스코딩이 굳이 필요 없기에 트랜스코딩이 지원되지 않는 헤놀로지 모델을 사용하며 헤놀의 하드웨어 스펙 선정에 있어서도 상대적으로 자유롭습니다.

     

     

     

    트랜스코딩은 주로 모바일 환경의 원격 스트리밍 재생에 데이터 소비량이나 속도에 유리하게 하기 위해 1080p 이상의 고화질로 인코딩된 영상을 실시간으로 720p 이하로 화질을 저하시켜주는 과정으로 알고 있습니다.

     

     

     

    집에서나 회사에서 인터넷 유선환경으로 나스와 PC가 또는 TV가 연결되는 환경에서는 빠른 데이터 속도로 인해 굳이 화질저하가 되는 트랜스코딩이 필요 없습니다.

     

     

     

    트랜스코딩이 필요 없는 경우는 다이렉트 플레이를 사용합니다.

     

    두 기능은 서로 상단된 용어라고 보시면 됩니다.

     

     

     

    다이렉트 플레이가 가능하도록 하는 방법은 인터넷에 많이 나와 있기도 합니다만,

     

    간단히 몇가지만 말씀드리자면

     

    plex를 예를 들면 TV의 plex 앱상에서도 direct play로 고정하는 방법,

     

    헤놀의 plex 서버 설정상에서 트랜스코딩이 아예 안되도록 고정하는 방법 등이 있습니다.

     

     

     

    영상에 외부자막이 사용되는지 아닌지의 경우에 따라서도 또 케이스가 나뉘게 됩니다.

     

    TV 브랜드 (내장 OS) 모델에 따라서도 이 트랜스코딩과 다이렉트플레이 고정방법이 또 나뉩니다.

  • 화정큐삼
    quad
    작성자
    2022.08.28
    @화정큐삼 님에게 보내는 답글

    네 저도 그 글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댓글도 달아 드렸습니다.

    혹시 제가 쓴 글이 헤놀에서는 무조건 하드웨어 트랜스코딩이 되어야 한다는 생각으로 이어진 것은 아닌지 하는 우려가 들었습니다. 중요한 것은 하드웨어 트랜스 코딩이 되냐 아니냐가 아니라, 나의 나스에 있는 동영상을 나의 TV로 볼 수있느냐 없느냐인데 말이지요.

  • 단빠에요
    2022.09.28

    혹시 그러면 7.0.1 코덱이 있는상태에서 패치로 트랜스코딩이 가능하였다면 7.1로 업데이트하고 패치에 버전추가 수정으로 계속 코딩이 가능해지는건가요?

  • 단빠에요
    quad
    작성자
    2022.09.28
    @단빠에요 님에게 보내는 답글

    본문을 정독하지 않으셨군요^^

    “7.1 에는 코덱이 없다”는 내용을 못 보셨는지요?

    패치의 역할에 대해서도 본문에 있습니다.

  • quad
    단빠에요
    2022.09.28
    @quad 님에게 보내는 답글

    네 정독하고 이해했습니다만 패치 댓글에 어느분이 6.2.3에서 코덱이 있는 상태로 7.1로 업데이트시 패치가 동작한다는 글을 보았어요 이게

    가능한가인 질문이엇습니다

  • 단빠에요
    quad
    작성자
    2022.09.28
    @단빠에요 님에게 보내는 답글

    말씀하신 “패치 댓글”이라는 것이 어느 글인지 알 수 있을까요? 링크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 보고왔습니다.

     

    7.1로 업데이트시 DSM 패키지인 pat 파일을 설치하게 되는데 이 pat 파일 안에 코덱이 없습니다.

    그러니 6.2.3에서든, 7.0에서든, 뭐에서 올라오든 7.1 설치하면 코덱이 없는 것입니다.

    재미있는 것은 7.0일때 이미 변환이 이루어진 사진들(예를들어 아이폰의 HEIC 사진)은 7.1에서 코덱이 없어도 잘 보입니다. 하지만 새로운 HEIC 사진을 올리면 코덱이 없어서 못 봅니다.

     

    그리고 이런 질문을 받으면 저의 대답은 항상 동일합니다.

    매우 간단하면서 가장 확실한 해답이 있습니다.

    나의 장비이고 내 마음대로 할 수 있으니 궁금하면 "해 보면 되지요"

    내가 직접 내 손으로 하는 것 보다 더 확실한게 없으니까요.

    해 보시고 그 경험담까지 게시판에 올리시면 더욱 더 좋고요^^

  • 푸른솔이
    2022.10.02

    쿼드님 말씀을 보니 하드웨어 트랜스코딩은 걍 정품이 답이네요......그렇게 이해해야 겠습니다. 저도 해놀하나 쓰고 있고, 하나는 지금 정품으로 구매 예정이거든요. 근데, 궁금한건 코덱이 설치가 되는게 나스라면 그 코덱만 추출해서 패치하듯이 설치하면 되는거

    아닐까요? 그게 궁금하네요....제가 하도 몰라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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