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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STDESK 구축도 이제 마무리됐네요

리눅스위에 서버구축 마무리하고 실행파일도 제작완료했습니다.ㅎ
실행하면 ID서버랑 공개키가 기본적으로 들어가있고, 접속암호도 고정암호넣어두어서
다른분들 원격할때 숫자 9개만 물어보면 됩니다.

다운로드 링크만들어서 실행파일만 배포하면 끝이니 조만간 업무에도 적용해볼까합니다.
다음 프로젝트는 caddy와 remotely사용인데 도커를 쓰지 않으려고하다보니 정말 해메고있습니다.
caddy설치후 xcaddy설치하고 cloudflare모듈도 설치해야하고 부가적으로 설치해야하는게 원체 복잡하네요
(그냥도커쓸까싶다가도... 계속 도전하게되네요 가이드라도 있으면 좋겠...)
아직 remotely는 손도못대봤습니다.
어찌저찌 업무에 필요한것들을 이제 거의 대부분 구현해나가고있습니다.
마무리는 Rustdesk 접속완료된 모습으로






달소
kmw_
한꼬푸
댓글
댓글 쓰기구축해보고는싶은데 딱히,, 제 환경에서 쓸일이 있을까 싶기도하고 도커처럼 쉽지않더라구요 ㅠ
Proxmox로 오면서 VM하나에 1코어 2기가램 하드10기가를 고정해서 쓰는중이라 자원절약중이라고나 할까요 하하;
내부에서 밖으로 접근 못하게 가두기만 할뿐 가상화 되는게 하나도 없어요.
네트워크도, cpu도 gpu도 램도, 그 어떤 것도 가상화 되지 않습니다.
리눅스엔 보통 bin lib var boot 이런 디렉토리가 있습니다.
이걸 /var/overlay/도커/caddy란 폴더를 만들고, 그 안에 bin lib var 같은 폴더를 만들어서 마치 리눅스랑 같아보이게 만들죠.
그리고 그 밖을 못보게 차단만 할 뿐입니다.
물론 알고있습니다
위에서 말씀드렸다시피 이상한 강박같은건데
도커 역시 최대한 리소스 사용률을 덜어내고싶어서 만들어진 기술이니까요
하이퍼바이저위에서 최소사양으로 돌아가는 게스트OS 그위에 다시 또 도커를 쓰기엔 자원이 아깝다고 생각할 뿐입니다. 하하; (도커 실행시키는 자원도 아깝다.. 랄까요)
정말 도커를 제대로 쓴다면 차라리 하이퍼바이저를 걷어내고 네이티브리눅스에 도커를 올려 사용하는게 더 완벽하지 않을까 생각하는중입니다 ㅎ
readme 확인 하면 포크 해서 변경해서 자동으로 배포하게 하라는데 생각보다 잘 안되더라구요.
외부에 있는 장비 모니터링 하려 합니다.
사내망에서는 잘되는데 외부는 어찌 안되고 막혀서 뚤어 보려 노력 중 입니다.
그리고 Rustdesk 만든 회사 문 닫은거 같던데...써야되나 말아야 되나...고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