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라클클라우드 중지(회수) 방지 스크립트 적용.
안녕하세요. 달소입니다.
모두들 잘 사용하고계시는 오라클클라우드지만,, 무료 인스턴스의 경우 무제한으로 제공하기는 벅찼는지 언제부턴가 아래와같은 정책으로 운영중입니다.
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OCI)는 Always Free 고객만 유휴 Always Free 컴퓨팅 리소스를 회수할 것입니다. 유휴 자원을 회수하면 OCI는 Always Free 고객에게 효율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 CPU utilization for the 95th percentile is less than 10%
2. Network utilization is less than 10%
3. Memory utilization is less than 10% (applies to A1 shapes only)
출처 : https://docs.oracle.com/en-us/iaas/Content/FreeTier/freetier_topic-Always_Free_Resources.htm#compute__idleinstances
결론적으로 리소스를 쓰고있다면 회수되지않는다는것이니 ㅎㅎ 회수되지않기위한 작업을 진행해보겠습니다.
평상시에 위 이상의 자원을쓰고계신다면 ㅎ 괜찮겠지요
사용할 프로젝트는 NeverIdle 입니다.
중국분이 개발해주신것인데,, 깃허브에 소스가 공개되어있으니 괜찮겠죠? ㅎ
이름그대로 idle상태에 가지않도록 자원을 일정시간마다 사용하도록해줍니다.
사용방법
위에서 보여주는것처럼 스크림트가 자동으로 실행되고있는걸 보실 수 있습니다.
stop은 pkill NeverIdle을 해주시면됩니다.
CPU와 네트워크는 지정된 시간마다 , 메모리는 점유하고있네요.
로그도 확인가능합니다.
설명은 아래 내용을 참고해주세요
명령 인수:
./NeverIdle -cp 0.15 -m 2 -n 4h
그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c는 CPU 주기적인 낭비를 활성화한 다음 낭비 사이의 간격을 활성화합니다.
예를 들어 12시간 23분 34초마다 CPU를 낭비하는 경우 인수는 -c 12h23m34s
. 이 템플릿을 따르세요.
-cp는 대략적인 CPU 비율 낭비를 가능하게 하며, 낭비 비율은 머신의 사용량 수준에 따라 실시간으로 변경됩니다.
CPU의 최대 낭비가 20%라면 -cp 0.2
. 백분율의 값 범위는 [0, 1]이며 와 함께 사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십시오 -c
.
-m은 메모리 낭비를 활성화하고 그 뒤에 GiB 단위의 숫자가 옵니다.
시작 후 지정된 양의 메모리가 점유되며 프로세스가 종료될 때까지 해제되지 않습니다.
-n은 네트워크(대역폭) 주기적인 낭비를 활성화한 다음 낭비 사이의 간격을 활성화합니다.
인수 형식은 와 동일합니다 -c
. Ookla 속도 테스트는 주기적으로 수행됩니다. (결과가 출력됩니다!)
-t는 네트워크 주기적 낭비의 동시 연결 수를 지정합니다.
기본값은 10입니다. 값이 클수록 더 많은 리소스가 소비됩니다. 대부분의 상황에서는 변경할 필요가 없습니다.
-p는 프로세스 우선순위를 지정하고 그 뒤에 우선순위 값을 지정합니다. 지정하지 않으면 기본적으로 플랫폼의 가장 낮은 우선순위가 사용됩니다.
UNIX 계열 시스템(예: Linux, FreeBSD, macOS)의 경우 값 범위는 [-20,19]이며 숫자가 높을수록 우선 순위가 낮아집니다.
참 쉽죠!?
사용하시는 환경에 맞춰서 적용해주시면되겠습니다~


메일오면 apt update 와 apt dist-update 를 한번 실행해주고 그리고 일정 시간이 지나가면
메일이 오지 않았습니다 ㅎㅎ.
아참 쉘인가 접속안하니 쉘 종료한다고 협박을 가끔 하더군요.. 그냥 접속해서 쉘 접속하고
기왕 접속한김에 업데이트 한번 해주고 있네요.. 음..


물론 무료라 큰 문제는 없다만.. 최대한 조심해서 나쁠게 없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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